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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동민
    2018.03.24 21:24 신고

    안녕하세요.
    저는 조지아주에서 아이 넷을 키우고 있는 서동민 이라고 합니다. 이민온지 만 1년이 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아이들 홈스쿨링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민을 오게 되어 아이들은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블로그에 적어두신 여러 글을 보면서 복잡했던 생각이 많이 정리가 되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영어가 확실히 다져졌는지, 제가 영어로 여러 정보를 얻고, 고등학교 수준까지의 모든 과목을 영어로 가르칠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생각해보니 아직 저희가족은 미국에서 홈스쿨링을 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걸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다음에는 저희도 홈스쿨링 시작했다는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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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29 01:5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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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14 06:0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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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애틀
    2017.08.10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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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ma
    2017.05.04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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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saranhagi
    2017.02.16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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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naK
    2016.12.29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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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naK
    2016.12.07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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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seung
    2016.09.25 09:23 신고

    저는 애리조나에서 살게 된지 3주정도 되었는데
    여러가지 정보를 많이 얻네요,
    특히 요리팁들~! 재밌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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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28 04:31 신고

      날씨가 좋아지기 시작할 때 오셨네요. 제 블로그의 요리팁을 재밌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애리조나에서 멋진 생활 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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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19 22:34 신고

    노라님, 참 오랜만에 블로그를 들렀습니다.
    저 기억 하시나요? 시카고 사는 여의주라고... ^^
    건강하고 활기차게 손칼국수 해서 드신 포스팅을 읽으면서 저도 한번 그 통통한 면발 후루룩 해봐야 겠다 생각이 들어요.
    다른 포스팅들도 읽으면서 사는 게 바쁘다 보니 좋은 글들 많이 놓쳤네... 하는 중입니다.

    좌충우돌 미국 생활 시작한지 어느 새 3년 반이 지났네요.
    그 사이 아이들도 많이 컸고 집도 샀고 영주권도 진행중이라 굵직한 일들은 잘 마무리 되는 듯 하답니다.
    정신 없이 여름을 보냈는데 아이들 개학해서 학교 보내고 모처럼 여유 있게 커피 한잔 하고 있어요.

    가족 모두 건강하게 행복한 한해 보내시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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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22 03:43 신고

      여의주님 당연히 기억합니다. ^^ 여의주님의 미국생활도 벌써 3년 하고도 반이나 지났군요. 세월이 참 빨라요.
      영주권 진행중이시군요. 시카고쪽도 울동네랑 비슷하게 개학을 하나 봐요. 아이들 학교간 후 여유시간에 커피 한잔. 넘 좋습니다.
      여의주님댁 가족 모두도 행복과 건강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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