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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홈스쿨링

매리코파 카운티 도서관 여름 독서 프로그램을 마치며 (2016년) 올여름 피닉스와 근교 도시들 도서관에서 함께 진행을 했던 매리코파 카운티 도서관 여름 독서 프로그램이 끝났습니다. 6월 1일부터 8월 1일까지 두달간 진행되었는데, 올해 프로그램도 아이들과 제가 함께 하는 알찬 독서 프로그램이 되었어요. 책도 많이 읽고, 상도 많이 타고. 덕분에 즐거운 여름이였습니다. 역시 책을 많이 읽으면 좋은 일이 많아요. 하하하.이번 여름 독서 프로그램 중에 울집 아이들과 제가 받은 상들을 쭉 올립니다. 책을 읽는 1..
울 넷째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경기티켓에 당첨되었어요!!! 아이들 넷과 저는 모두 함께 피닉스와 근교 도시들이 함께 하는 매리코파 카운티 도서관 여름 독서 프로그램에 참여 중이예요. 다섯명 모두 1,000 포인트를 지난달에 넘겨서 상으로 주는 무료책도 이미 다 받았답니다. 그래도 독서는 쭈~욱 계속 되고 있구요. 아이들 독서에 마냥 지고 있을 수만 없는 저도 여름 독서 프로그램이 끝나기 전까지 많은 포인트를 모으려고 열심히 책을 읽고 있습니다. 더이상 포인트로 상을 받을 일은 없을 것 같지..
노라가 받은 매리코파 카운티 여름 독서 프로그램 상 (2016) 드디어 노라의 매리코파 카운티 여름 독서 프로그램 상이 도착했어요!!! 일주일 내내 기다렸는데 우편이 도착하지 않아서 서운했었거든요. 그런데 토요일 오늘 도착했습니다. 오메~ 반가운 것!여름독서 프로그램 1000 포인트 무료책 상으로 제가 선택한 책은 "A Game of Thrones"예요. 1996년에 출판된 "A Game of Thrones"는 George R. R. Martin의 시리즈 "A Song of Ice and Fire" 중 ..
책을 읽으면 상이 와요. - 매리코파 카운티 도서관 여름 독서 프로그램 (2016년) 지금이 벌써 6월 둘째주니까 6월 1일부터 시작한 매리코파 카운티(Maricopa County) 여름 독서 프로그램도 벌써 보름 정도 되었습니다. 이 독서 프로그램에서는 참여자에게 독서시간 1분 당 1 포인트를 주고 계속 적립하게 합니다. 보름 정도 지난 지금 울 아이들의 포인트요? 많이 높아요.  그리고 그 포인트는 매일매일 더 쌓여 갑니다. 1000 포인트를 넘기면 상으로 무료책을 받게 되는데 울집 아이들 네명 모두 6월 7일까지 100..
매리코파 카운티 도서관 여름 독서 프로그램 (2016년) 피닉스와 근교 도시들이 속한 매리코파 카운티(Maricopa County)의 학교는 5월 26일 전후부터 여름방학을 시작했습니다. 아직 하지가 지나지 않았으니 엄밀히는 따지면 봄이지만, 여름방학이 시작되자 매리코파 카운티 내 도서관들에서도 매리코파 카운티 도서관 여름 독서 프로그램을 동시에 시작했습니다. 여름 독서 프로그램의 내용은 매해 거의 동일하게 진행됩니다. 이 여름 독서 프로그램의 기간은 2016년 6월 1일~8월 ..
"We Read 30-Day Challenge" 독서 프로그램 마치고 상도 받고. (2016년) 아이들이 2016년 피닉스 도서관에서 진행한 독서 프로그램 "We Read 30-Day Challenge"를 마쳤습니다. 아이들이 이 독서 프로그램을 끝마친 상으로 티셔츠도 하나씩 받았어요. 이 독서 프로그램은 0세~만 12세까지만 참여하는 것이라서 만 13세인 첫째는 올해부터 참여대상이 아니예요. 그래서 둘째/셋째/넷째만 참여해 셋만 상을 받았습니다.30일간 진행하는 독서 프로그램인데 독서 프로그램 반이 지난 15일째 중반에도 귀여운 열쇠..
"We Read 30-Day Challenge" 피닉스 도서관 독서 프로그램 (2016년) 피닉스 도서관에서는 1년에 2차례의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첫번째 독서 프로그램은 매해 2~3월에 만 0세부터 만 12세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We Read 30-Day challenge"이고, 두번째 독서 프로그램은 6월~7월 여름방학 기간동안 만 0세부터 성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Summer Reading Game"이예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여름방학 독서 프로그램 "Summer Reading ..
[미국] 포켓몬 애니로는 부족, 포켓몬 만화책도 즐기자~! 제 아이들이 몇 년 전에는 디지몬(Digimon)을 아주 즐겨 보곤 했어요. 그런데 작년인가 재작년인가부터는 포켓몬(Pokémon)으로 그 관심이 바뀌었습니다. (미국에서 Pokémon은 포케이몬 비슷하게 발음해요. 하지만 이 포스팅에서는 한국어로 더 익숙할 포켓몬으로 표기하겠습니다.) 디지몬도 종류가 많지만 포켓몬은 종류가 훨씬 더 많고 또 뭐가 진화해서 뭐가 되고 정말 복잡스럽습니다. 그런데 많은 아이들이 그렇듯 제 아이들도 이 포켓몬들..
뭔가 달라! - 장차 큰 인물이 될 학생들 대답 ^^ 저번에 "Doctor Who" 팬인 남편과 아이들이 에피소드 하나를 보다가 갑자기 막 웃음보를 터뜨리더라구요. (저는 "Doctor Who"를 봤다가 안 봤다가 띄엄띄엄 봐요.) 가끔 웃긴 장면이 나오긴 하지만 다들 아주 재밌어 하길래 가서 뭘보나 봤죠. 그랬더니 수학 수업시간 삼각형에 관한 장면입니다. 이 재밌었던 장면의 기억을 대충대충 더듬어 보면,수학 선생님 Danny가 칠판에 직각 삼각형을 그리고, 맨 위의 각에 X..
막둥이도 도서관 여름 독서 프로그램 상을 받았습니다.(2015년) 오랫만에 글을 올리니까 지난 여름에 있었던 일 중에서 하나를 말씀드릴께요. 블로그 쉬기 전에 글을 올린 도서관 여름 독서 프로그램에 관한 이야기입니다.매해 여름방학에는 매리코파 카운티에 속한 피닉스와 근교도시의 도서관들이 연합해서 여름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해요. 이 여름 독서 프로그램에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구요. 저희도 언제나처럼 참여했고 또 프로그램을 마친 상으로 멋진 무료책도 받았습니다. 책벌레 첫째와 둘째는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