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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한글표기에 대해서

The 노라 2012.12.28 21:20

저는 제 블로그에서 한국에서 일상적으로 통용되는 외래어(예: 라디오, 라벨, 밧데리, 오렌지 등등)는 한국에서 통용되는 일반적인 표기법에 따르고 있습니다. 이런 단어들은 이제 한국어화 되어 그렇게 쓰는 것이 자연스러우니까요. 그리고 번역될 수 있는 한국어 단어가 확실히 있는 것들은 가급적 한국어로 찾아 쓰려고 합니다. 영어나 타 외국어의 남용(예: 앵두 대신 체리, 아내 대신 와이프 등등)도 그다지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하지만 영어 인명, 지명 같은 고유명사 중에서는 제가 한글표기를 일일이 찾기 어려운 것도 있고, 또 하루종일글만 쓰는 게 아니라 각 포스팅 작성에 상당한 시간적 제약이 있기 때문에 어떤 영어 고유명사는 미국에서 발음하는 것과 비슷하게 써 놓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만약에 있을 수 있는 오해를 피하기 위해서 옆에 괄호를 넣어 영어로 표기해 두었습니다. 혹시 제가 한국에서 통용하는 표기법과 약간 다르게 표기를 했더라도이것은 절대 제가 한글표기를 무시하거나 외국사는 티를 내기 위함이 아니니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참, 블로그에서 셋째와 넷째를 세째와 네째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표준어는 당연 셋째와 넷째인데 제가 세째(세-째), 네째(네-째)로 약간 길게 부르는 게 습관이 되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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