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먹는 즐거움 The 노라 | 2015. 5. 30. 08:14
지난번에 양배추 샐러드로 속을 꽉꽉 채운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은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 야채 샌드위치를 맛있게 봐주신 분들이 많이 계시니까 제가 또 막 고무되었잖아요. 큭큭. 제가 또 칭찬 그런 거에 약한지라... 그래서 이번에도 또 양배추 샐러드를 만들고 그것을 빵 사이에 끼어 넣어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참, 블로그 이웃분들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이런 샌드위치를 한국에서 사라다 빵이라고 부른다고 하시네요. 저번에는 핫도그 빵(bun) 남은 것에 마구마구 양배추 샐러드를 끼어 넣어 먹었는데, 이번에 더 통 크~게 볼리요(bolillo)에 끼어서 먹었어요. 볼리요는 제가 여러번 소개한 적이 있는 빵인데 멕시코식 프랑스 빵(바게트)예요. 길이는 바게트보다 작아서 길이가 한 15cm 정도 됩니다. ..